[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비크람이 다리 부상으로 여행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현은 럭키의 인도 친구들에 대해 “인도의 패리스 힐튼, 인도의 F4였어요”라고 표현했다. 알베르토는 친구들이 인도에서 어떻게 사는지 보고 싶다는 네티즌의 반응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의 영상이 공개 됐고, 비크람은 “다리가 아파요 진통제 먹어야겠어요”라며 여행 일정을 소화하지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럭키는 스쿼시 전 국가 대표였던 비크람을 언급하며 한국에 오기 전에도 다리 부상 때문에 한국 여행을 취소할 뻔한 사연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