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빵집' 김종민 드디어 제빵인 됐다

입력 2017-10-26 23: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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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빵집 캡처
시골빵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종민이 설움을 딛고 제빵인으로 거듭났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김종민이 셰프복을 입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김국진, 이수경, 승준은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마침 화투를 치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보고 김국진과 이수경은 합세했지만 이수경은 룰을 몰라 당황했다. 빵집으로 돌아온 세 사람은 김국진에게 화투수업을 받았다. 이수경은 진지하게 배우고 밤이 되어서도 남자 숙소를 찾아 “세 판만 치자”며 중독된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이수경은 화투패로 운세를 보며 완전한 타짜의 모습을 보였다. 패가 맞아 떨어지지 않았고 이수경은 크게 실망했다. 이어 이수경은 김종민에게 “선물이 있다”며 찾아보라고 했다. 김종민은 바구니에서 셰프복을 찾아냈고 드디어 제빵인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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