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비투비 "신인 때 하던 '감동을 판다' 구호 아직 외친다"

입력 2017-10-30 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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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비투비가 신인 때 외치던 구호를 아직도 외친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국주데이' 코너에는 보이그룹 비투비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비투비에 "신인 때 무대에 오르기 전마다 했던 구호를 아직도 하냐"는 질문을 남겼다. 이에 이국주는 "어떤 구호냐"고 물었다. 정일훈은 "우리는 음반을 파는 게 아니라 감동을 판다"라는 구호라고 답했다.

이어 육성재는 "매일은 아니지만 카메라 있을 때 항상 한다. 빨간불이 보인다 그러면 꼭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덧붙여 서은광은 "우리는 카메라만 돌면 신인으로 돌아간다"고 말하기도.

말미 비투비는 은광의 선창에 이 구호를 외쳤고, 이국주는 그런 비투비에 "초심을 잃었네"라고 농담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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