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골든차일드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2일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아이돌 부화 버라이어티 '알유레디'에 골든차일드가 출연,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골든차일드는 등장부터 남달랐다. 보컬팀, 러블리팀 등으로 나눠 등장했다. 그러나 대열만 등장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내 등장한 리더 대열은 여장을 하고 가시나를 추며 강렬하게 등장. 팬들과 약속한 하트 400만 공약을 지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본격적으로 첫 번째 코너는 풍선 허그 게임이었다. 풍선 게임 규칙음 1분 안에 짝을 맺은 멤버가 포옹만으로 7개를 터뜨려야 하는 것이었다. 부화알 옷을 등장부터 입고 있었던 재현은 성공하면 얻을 수 있는 부화권을 받기 위해 게임 파트너로 지범을 선택했다. 짝이 된 재현과 지범은 서로의 칭찬타임을 가졌다. 지범은 재현에 "성격이 좋다"고 해 훈훈함을 안겼지만, 재현은 지범에 "눈, 코, 입, 귀 등 잘생긴 부분을 고를 수 없다"며 "그냥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7개를 30초만에 성공한 재현은 더운 부화알 옷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부화알 옷을 벗고 다시 등장하여 팬들만을 위한 귀여운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팬 '알맹이들'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하는 시상식이 이어졌다. 첫 번째 찹쌀궁합 상은 대열, 지범이 차지했다. 대열과 지범은 상 번외 게임으로 '찹쌀떡 입에서 입으로' 게임을 펼쳤다. 힘겹게 게임을 마친 대열은 "가시나 여장보다 이게 더 힘들었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 외에도 MC꿈나무상은 장준-주찬이 차지했고, 예능 0순위상은 Y가 차지했다.
방송 말미, 골든차일드는 각자 애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하며 팬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담다디'를 발매,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