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나운서 신아영이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일 아나운서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아뉘이이이 벌써 11월이라고요...?그래도 사진보니깐 10 월은 알차게 보냈네^^ 남은 2 달도 꼭꼭꽈악꽈악 욱여넣어 알차게 보내면. 2017년에 대한 후회는 덜 하겠지...? #더잘하고싶다 #일도 #사람들한테도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아영은 방송 전 대본을 꼼꼼히 읽거나, 방송 후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MC로 활약하고 있는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의 알베르토 몬디와 럭키 사이에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한다.", "방송 잘 보고 있어요.", "12월도 힘차게" 등 열정 넘치는 신아영을 응원했다.
한편 신아영이 진행하는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는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