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소보쇼’ 우주소녀 “리얼리티 기본은 망가짐, 예쁨 내려놨다”

입력 2017-11-02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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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우주소녀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2 새 예능프로그램 ‘우소보쇼’에서는 우주소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상큼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가진 우주소녀였지만 측근들의 의견은 달랐다. 측근들은 우주소녀에 대해 “너무 시끄럽다”, “산만하다”, “흥이 터지면 주체할 수 없다” 등의 의견을 보였고,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리정돈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으 드러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하게 된 우주소녀는 “망가질 준비가 되어 있었다”며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기본은 망가짐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몇몇 멤버들은 “지난 번에는 너무 예쁘게 나왔다. 이번엔 철저히 망가지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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