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 푸드트럭 광주광역시 편이 이제 막 시작됐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푸드트럭)'에서는 총 상금 3억 원을 건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이번에는 광주광역시였다. 광주 도전자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미션은 '장사를 하라'였다. 예선에 통과된 총 22팀 중 최종적으로 선정되는 팀은 단 7팀. 이중 '소멘' 팀은 친한 형과 동생으로 이뤄진 팀으로 형은 동생에게 "긴장하지마"라고 했지만 정작 자신이 긴장한 모습을 보여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맛있장어' 팀은 손님이 왔을 때를 시뮬레이션 해보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했다. 그리고 갑자기 푸드트럭을 나가더니 생물장어를 갖고와 백종원을 당황, 의아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