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NRG가 오랜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에서는 12년만에 돌아온 NRG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NRG는 12년만의 컴백을 하게 된 계기에 "음악이 너무 고팠다. 또한 20주년을 맞게 되면 컴백하기로 팬분들과도 약속했다"며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노유민은 "다이어트를 너무 해서 특히 배고프기도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