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금빛’ 박주희x이태성, 신혼여행서 돌아오자마자 ‘충격’

입력 2017-11-06 10:40:01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황금빛 내 인생’ 박주희가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충격을 받았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0화에서는 수아(박주희 분)와 지태(이태성 분)가 지안(신혜선 분)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지안이 자신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신하게 된 재성(전노민 분)은 태수(천호진 분)의 집에 들이닥쳤다. 재성은 ‘세상에 할 짓이 없어서 자식을 바꿔치기해?’라며 태수에게 소리쳤고 옆에 있던 수아와 지태는 경악했다. 이후 수아는 참담함에 눈물 흘리는 지태에게 ‘결혼하자고 한 거 후회한다는 말은 하지 마. 난 자기 부모 보고 결혼한 거 아니니까. 엄청 충격인거 당연한데 그래도 지금은 그냥 있자’라며 지태를 다독여주었다. 한편, KBS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