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지민 '기획사 사장이 꿈.. SF9 태양 잘될 줄 알았다"

입력 2017-11-06 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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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언니네 라디오'
SBS '언니네 라디오'

[헤럴드POP=최경진 기자]지민의 꿈은 엔터테인먼트사를 차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은프라 숙프리 쇼' 코너로 진행된 가운데 AOA의 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지민은 꿈을 묻는 질문에 "사장이 되는 것이다"라고 대답하며 "그동안 경력을 살려서 엔터테인먼트사를 차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팀 내 뜰만한 사람들을 잘 보는 것 같다"며 지민은 "SF9 태양 또한 데뷔 전부터 잘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잘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난 어때요? 뜰 것 같아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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