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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비크람, 韓 화장품 매장에 푹 빠졌다

입력 2017-11-09 21: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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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비크람이 한국 화장품에 푹 빠졌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5회에는 명동에서 쇼핑에 빠져든 럭키와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명동에서 본격적인 쇼핑을 시작한 비크람의 발길을 잡아끄는 건 바로 선글라스였다. 다양한 종류의 선글라스에 비크람은 하나하나 착용해 보기 시작했다. 전혀 새로운 스타일이라며 기뻐하던 비크람은 결국 한 가게에서 선글라스를 세 개나 구매했다.

친구들은 비크람의 폭풍 쇼핑에 “쟤 이러다 가게를 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비크람의 선글라스 쇼핑은 시작에 불과했다. 화장품 매장에 홀린 듯 들어간 비크람은 피부타입에 대한 상담까지 받아가며 화장품 고르기에 나섰다.

럭키는 “곧 데뷔하니까 관리해야죠”라고 이런 비크람의 모습을 놀렸다. 비크람은 아이크림에 수분크림까지 다양한 한국 화장품을 구매하고는 친구들 곁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몇걸음 가지 못해 또 다른 화장품 가게에 입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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