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이태곤이 15분 만에 부시리를 낚아챘다.
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 마이크로닷, 이태곤, 이경규가 낚시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곤은 무거운 무게의 부시리를 낚아 올리기 위해 15분 간 혈투를 벌였다.
이에 이태곤은 70cm 부시리일 것 같다면서 기대감을 표현했다. 그러나 낚아 올린 부시리의 길이는 69cm라 아쉬움을 자아냈다.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