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저 감탄만" 이현영, 지옥 다이어트…결혼 전 몸매로 회복

입력 2017-11-11 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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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캐스트
사진제공=티캐스트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이현영이 4주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1일 방송되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2’에서는 이현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잡지 화보 촬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영은 4주간의 다이어트 후 난생처음 단독 잡지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아내, 엄마가 아닌 여자 이현영으로 촬영하게 된 첫 단독 화보의 콘셉트는 섹시 & 도발. 이현영은 촬영 초반 한동안 잊고 지낸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갈 곳 잃은 초점과 어색한 손동작, 자꾸만 새어 나오는 실소에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김우빈, 지창욱 등 유명 연예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던 베테랑 포토그래퍼의 노련한 디렉팅에 점차 눈빛과 포즈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후문이다. ‘별거가 별거냐2’는 대한민국 최초 스타 부부 공개 별거 리얼리티라는 자존심을 걸고 별거 전 부부의 은밀한 속사정과 별거 후 대리만족을 부르는 일탈과 도전으로 더욱 재미있고 짙어진 공감을 그린다.

한편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기 위한 특별 프로젝트 ‘별거가 별거냐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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