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비가 ‘뭉쳐야 뜬다’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뭉뜬’ 쉽지 않았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비는 지난 6일 JTBC ‘뭉쳐야 뜬다’ 대만편 촬영을 위해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함께 출국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비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쉬운 분들 아니다. 내 16년 내공이 안 통했다. 앨범 홍보하러 갔다가 탈탈 털렸다. 앨범 홍보 전혀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는 자신의 15년 가수 인생을 담은 컴백 특집 방송 ‘2017 RAIN IS BACK’을 펼치며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