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파라치+보디가드"..방탄소년단, 美 특급스타 대우

입력 2017-11-17 16:47: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정도면 월드클래스다. 방탄소년단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됐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셀럽 전문 파파라치 사이트 스플래쉬닷컴에는 2017 아메리칸 뮤지 어워즈 참석 차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방탄소년단이 미국 ABC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하기 위해 스튜디오로 향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파파라치들은 방탄소년단의 일거수 일투족을 담았다. 특급 스타의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17 AMA’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