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기자] 서바이벌 2라운드가 시작됐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서바이벌 2라운드가 진행됐다. 백종원은 지난 주 서바이벌에서 통과한 12팀을 불러 식사를 대접했다. 식사가 끝난 후 백종원은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어야죠"라며 12팀에게 미션을 내렸다. 백종원이 제안한 미션은 10만원으로 백종원에게 식사 대접을 하는 것이었다. 메뉴는 어떠한 것도 상관없지만 음식을 준비한 이유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어야 했다.
백종원은 이런 미션을 내린 이유에 대해 "얼마나 설득력 있는 메뉴를 준비하는가"라며 "무엇을 준비하던 이유만 타당하면 된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