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박해수가 항소 징크스를 모두 범하고 말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에서는 항소를 앞둔 제혁(박해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징벌방에서 다시 원래 수감된 장소로 돌아온 제혁은 눈을 보며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법자(김성철 분)는 아이스크림과 라면은 명교수(정재성 분)도 못 구한다고 말하면서 일주일 뒤 항소에서 이겨 나가서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특히 법자는 항소심에 임하는 징크스를 이야기했다. 그는 “미역국 먹어서는 안되고, 계란도 먹어서는 안된다. 특히 깨서 먹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혁은 “나 그런거 안 믿는다”면서 징크스를 모두 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