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 김지훈 "성격 털털해…연예인병과는 거리 멀다"

입력 2017-11-21 13:29:57
    • 복사완료!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지훈이 자신은 연예인병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의 배우 정해인과 김지훈이 출연해, 청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화정은 김지훈의 첫 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화정은 "김지훈 씨 같은 경우는 실제로 안 그렇지만 첫 인상이 강하다. 차가울 것 같은 인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훈은 "저는 되게 털털하고 연예인병하고는 거리가 멀다"라고 답했다.

최화정은 그런 김지훈에게 "근데 얼굴이 연예인병 걸린 것처럼 생겼다. 누가봐도 연예인처럼 생겼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