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라이머 “워너원 위해 대기줄? 팬들이 만든 미담”

입력 2017-11-21 2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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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라이머가 워너원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 72회에는 브랜뉴뮤직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라이머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이머는 이날 소속 아티스트들의 스케줄 현장에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SNS에 올라온 인증샷이 방송에 공개됐다. MC 김숙은 이에 “SNS에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다. 진실을 밝힐 필요가 있다. 화장품 가게 앞에서 워너원 화보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었다는 목격담이 SNS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라이머는 “사실 저희 브랜뉴뮤직 소속 이대휘, 박우진 군이 워너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라이머는 “워너원 친구들이 모델이 된 화장품 브랜드 화보를 나눠주는 날이 있었다. 그날 엄청난 인파들이 줄을 서서 그 화보를 받으려고 했다. 그 중에 라이머도 서 있었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MC들이 재차 “사실입니까?”라고 묻자 라이머는 “사실이어도 너무 좋을 것 같지만, 팬분들이 라버지라고 하니까 미담을 만드시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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