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이원종 "정해인 잘생김, 영화 촬영 이후에야 확인"

입력 2017-11-25 15:26:50
    • 복사완료!

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원종이 정해인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원종, 정해인, 김지훈은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 '역모'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정해인은 촬영 중에 탈진을 세 번이나 했다. 이에 대해 김지훈은 "7~8월에 촬영했는데 감옥 세트가 미로처럼 좁고 환기가 안 돼서 너무 더웠다. 정해인은 한 번 들어가면 8시간 동안 갇혀서 죽도록 액션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원종은 "정해인이 이렇게 잘생긴 걸 나중에 확인했다. 영화를 찍을 때는 포졸 역할이라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J 컬투는 정해인에게 "김수현 느낌이 있다"고 말했고 정해인은 "영광"이라고 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