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뭉뜬' 비, 김태희 닮은 딸 자랑 "쌍커풀 있다"

입력 2017-11-27 10:51:58
    • 복사완료!

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비가 배우이자 아내 김태희를 닮은 딸의 미모 자랑에 열을 올리며 ‘딸 바보’ 탄생을 예고했다. 2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대만으로 패키지를 떠나게 된 멤버들과 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올해 초 김태희와의 결혼에 이어 최근 득녀 소식까지 알린 바 있는 비가 모두의 관심을 받는 ‘비태희’의 2세에 대해 패키지에서 입을 열었다. 비가 신인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멤버들은 비의 2세에 대해 궁금증이 폭발했다. “아이는 누구를 닮았냐”며 앞 다투어 묻는 멤버들에게 비는 “일단 쌍꺼풀이 있다”며 아이에 외모에 대해 깜짝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꺼풀인 비와 달리 쌍꺼풀이 있다는 2세의 소식을 전해 듣게 된 멤버들은 “아이가 엄마를 닮았나보다”라고 호들갑을 떨며 거듭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딸이 예쁠 것 같다며 감탄하는 멤버들의 말에 신입 아빠 비는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뿌듯해 했다. 신입 ‘딸 바보’ 비와 아재들이 함께 떠난 대만 여행기는 28일 오후 10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