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솔비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즐기는 행복한 한 때를 공개했다.
27일 오전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향에 도착하자마자 와인한잔을 했다. 파스타는 한국이 더 맛있다. 헷갈린다. 음식은 왜 안맞는거지..? 난 분명 로마공주였는데 말야"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비는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솔비는 와인잔과 견줄만큼 작은 얼굴 크기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솔비는 "#로마공주 #입맛 #클라스 #와인을따르라 #solbi #princess_diary"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자신의 별명인 '로마공주'를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솔비는 화보 촬영차 지난 25일 로마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