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윤서 기자] 프로미스 멤버들이 양평 아이돌 학교를 다시 찾았다.
23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멤버들이 추억의 장소를 찾았다. 새롬은 이태원을 찾고, 나경은 한강공원을 찾는 등 각각의 추억의 장소를 찾았으나 규리는 개인 스케줄 탓에 참여하지 못 했다. 규리를 위해 멤버들은 다음 날 추억의 장소를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규리는 가고 싶은 추억의 장소로 '양평 아이돌 학교'를 이야기했다.
양평 아이돌 학교에 도착해 멤버 하영은 "원래 파란 산이었는데, 지금은 노란 산이 됐다"며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프로미스 멤버들은 아이돌 학교를 둘러보며 추억에 젖었다. 또한 그 시절 연습했던 안무를 되새기며 다시 한 번 맞춰 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