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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눈부신 비키니"..샤를리즈 테론, 입양 자녀와 휴가

입력 2017-11-24 07: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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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입양한 딸과 함께 휴가를 떠났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론은 이날 추수감사절 휴일을 맞아 멕시코 로스 카보스 해변으로 휴가를 떠났다.

이날 눈부신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테론은 입양한 딸을 다정하게 챙기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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