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교제 1년만 결별한 이후 첫 포착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E온라인 등 외신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7)는 연인이었던 대런 감독(48)과 교제 1년만 헤어졌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21세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지난 달 우호적으로 헤어졌으며, 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결별 소식이 보도된 후 제니퍼 로렌스는 미국 뉴욕에서 지인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첫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담담한 모습이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함께 '마더!' 영화 작업을 하며 친해졌고, 21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애인으로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