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함박눈이 펑펑"…고승재, 사랑둥이의 신나는 야간외출

입력 2017-11-24 09: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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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 인스타
허양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송인 고지용의 아들 고승재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고지용 아내 허양임의 인스타그램에는 "늦은밤, 함박눈이 펑펑, 신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4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 허양임과 고승재가 머리에 눈을 맞은 채 다정하게 붙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꼭 닮은 승재의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결방으로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승재에 팬들은 "오랜만이라 더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지용과 아들 고승재는 현재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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