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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위너 송민호, 강아지와 다정하게 포옹

입력 2017-11-24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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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인스타그램
위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위너 송민호가 근황을 알렸다.

송민호는 24일 위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너무 추워가지고 온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금요일인데요, 점심 먹고 춥다고 바로 자리에 앉는다거나, 몸을 움츠리고 계시면은 탈 날 것 같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송민호는 "이럴 때 일수록 몸을 막 움직이고 그래야 하는데, 어쩐지 저도 쿼카처럼 자꾸만 몸을 막 쭈그리게 되는 그런거를 이야기 하려고 이 사진을 가지고 와봤어요"라며 "겨울이니 탈나지 않게 귀찮아도 '릴리릴리', '럽미럽미', '아일랜드'를 들으며 움직이기로 해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최근 위너는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위너 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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