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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장현성 부부, '플라토닉 육아' 미국 부부에 '깜짝'

입력 2017-11-26 23: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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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현성 부부가 코페어런팅 부부를 만났다.

26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나를 향한 빅 퀘스천’에서는 ‘부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두고 여행을 떠난 장현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현성 부부는 미국의 24살 차이가 나는 부부를 찾아갔다. 아내는 “코페어런팅은 연인은 아니지만 같이 육아를 하는 거예요 함께 아이를 키우기로 결정한 거죠”라며 자신들은 코페어런팅 부부라고 말했다. 아내는 “말하자면 플라토닉 육아 파트너십인 거죠”라며 딸은 체외수정을 통해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나를 향한 빅 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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