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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걸스데이 소진 "어디가든 맏언니 되더라" 너스레

입력 2017-11-25 18: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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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소진이 어디가든 자신이 맏언니가 된다고 얘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 에서는 새로운 마스터빌리지에 입성한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으로 자신을 소개한 에이핑크의 박초롱은 "에이핑크의 리더입니다"라고 소개를 했고, 이에 은광은 "저도 리더다"라며 자신을 소개하기도.

이어 소진이 자신을 소개했고, 서장훈은 그런 소진에게 "맏언니로써 열심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소진은 서장훈에게 "어디가든 맏언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나영, 태민, 신비, 윤지성이 또다른 새로운 플레이어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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