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돈꽃' 장혁, 장승조에 "청아 버리고 와, 둘 다는 못 가져"…경고

입력 2017-11-25 2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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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캡처
돈꽃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혁이 장승조에 청아그룹을 버리라고 경고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돈꽃'(연출 김희원, 극본 이명희) 5화에서는 강필주(장혁 분)와 장부천(장승조 분)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서원(한소희 분)이 사라진 것을 안 장부천은 분노 했다. 장부천을 찾아온 강필주는 "다 같이 개박살나는거 원치 않으면 너는 나모현한테만 열중해"라고 말했다. 이에 장부천은 "내가 나모현 앞에서 내아이 가진 윤서원 안고 뛰었어. 나모현한테 내가 집중할 수 있겠어?"라며 "나모현 엄마 만났을 때 다 고백하고 그만두고 싶었어"라고 전했다.

그러자 강필주는 "너가 왜 다 말하지 못해는지 생각해봐. 청아 다 버리고 빈손으로 와.그럼 내가 윤서원 어딨는지 알려줄게, 둘 다는 못가져"라고 대답. 장승조는 분노해 강필주의 멱살을 잡으며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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