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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영화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12월27일 재개봉

입력 2017-11-30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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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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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영화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누구보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월터가 그 누구도 겪은 적 없는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31일 개봉해 전국 94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벤 스틸러가 감독과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극장 상영이 종료된 이후에도 힐링 무비, 삶의 의미를 되짚는 소중한 영화, 새로운 시작을 향한 용기를 주는 영화라는 극찬을 받으며 영화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새해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공감무비’로 많은 관객들에게 언급되기도 했다.

이런 뜨거운 극찬과 꾸준한 입소문에 힘입어 12월 27일부터 관객들은 ‘월터’와 극장에서 재회할 수 있게 되었다.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환상적인 어드벤처와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뜰 수 있게 해주는 영화 '월터의 상상한 현실이 된다' 재개봉은 오는 12월 27일부터 새해를 기념하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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