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영애16' 스잘김 "한국 온 지 7년..열심히 돈 벌어 차 샀다"

입력 2017-11-28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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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스잘김이 차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tvN 새 월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6' 제작발표회에는 스잘김이 참석해 "오늘 한국에 온 지 7년 됐다"며 "뜻깊은 날"이라고 미소 지었다.

이어 스잘김은 "'막돼먹은 영애씨'를 한 지는 5년이다. 5년 동안 '막돼먹은 영애씨'로 돈 열심히 벌어 차를 샀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이기도 하다. 종목은 크리켓이다"라는 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막돼먹은 영애씨16'은 지난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대한민국 대표 노쳐너 이영애(김현숙 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여성들의 삶을 담아냈다. 오는 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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