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용띠클럽’ 홍차네 장꾹, 첫 손님은 파자마 시스터즈

입력 2017-11-28 23: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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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용띠클럽’이 오픈한 홍차네 장꾹에 첫 손님이 찾아왔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포장마차 영업 첫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용띠클럽 멤버들은 포장마차 첫 영업에 들어갔다. 하염없이 손님을 기다리면서 담소를 나누고 있을 때, 그들의 포장마차에는 옷을 맞춰 입은 여성 4명이 다가왔다. 갑작스런 손님의 방문에 용띠클럽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환영 인사를 건네며 손님을 맞았다.

오늘의 당번 셰프 홍경인과 김종국은 바로 요리에 들어갔다. 차태현과 홍경민은 손님들과 담소를 나누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했고, 장혁은 서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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