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손연재가 생애 첫 알바에 도전했다.
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는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손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손연재는 이날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코펜하겐의 방주인 니키타가 알려주고 간 디피텐트 펍에 면접을 보러 간 손연재는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을 위해 대기했다. 면접관은 펍의 젊은 매니저였다.
매니저가 어떤 일을 해보고 싶냐고 묻는 말에 손연재는 “펍에서 일을 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놓으면서도 “빨리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어 펍에서 서빙을 어떻게 하는지를 물으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했다.
손연재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본 매니저는 자리에서 채용을 확정했다.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게 된 손연재는 코펜하겐의 길거리 공연을 관람하며 앞으로 나서 춤까지 추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