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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타이거JK♥윤미래&윤은혜, 떠난 반려동물에 대한 추억

입력 2017-11-29 2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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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 윤은혜가 먼저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에 대한 아픔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가 먼저 세상을 떠난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일상생활과 현재 키우고 있는 반려견 레고를 공개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어딘가 쓸쓸해보였다. 알고보니 18년 동안 키운 반려견 스모키의 빈자리를 느꼈던 것. 레고 역시 스모키가 세상을 떠난 후 무기력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거JK는 “스모키가 떠난 후 같은 종의 강아지를 키울까도 했는데 아니었다”고 말했고, 윤미래는 “다른 개를 데려와서 키운다는게 먼저 떠난 스모키가 서운해할까봐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13년 동안 키운 반려견을 먼저 떠나보낸 윤은혜도 폭풍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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