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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슉업' 허영생 "아이돌계 1세대 손호영 선배와 호흡 영광"

입력 2017-11-30 16: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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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공컴퍼니 제공
사진=강공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허영생이 ‘올슉업’으로 휘성, 손호영과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30일 오후 4시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올슉업'의 기자간담회에서 허영생은 "팝의 레전드로 불리는 엘비스의 곡을 마치 제곡인 것처럼 부를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영생은 "아이돌계 1세대인 손호영 선배님과, 연습생 때 선망했던 휘성 선배님과 만나게 돼 기쁘다"라고 말하며 선배들과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허영생은 이번 작품에서 슈주를 사랑하고 미래의 슈퍼스타를 꿈꾸는 주인공 엘비스 역을 맡았다.

한편, '올슉업'은 2018년 2월 11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94회 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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