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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워? 이게 패션"..마고 로비, '할리퀸'의 청청

입력 2017-11-30 17: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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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는 청천 패션도 완벽 소화한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미국 뉴욕의 한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청청 패션을 입은 마고 로비는 트레이드 마크 시원한 웃음을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금발 미모 역시 돋보인다.

앞서 마고 로비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매력넘치는 여성 빌런 할리퀸 역을 맡아 순식간에 톱스타로 떠올랐다.

한편 마고 로비는 지난해 영화감독 톰 애컬리과 결혼한 품절녀. 이에 대해 마고 로비는 "남편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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