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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연복 사위 정승복, 동안+훈남 미모로 시선집중

입력 2017-11-30 23: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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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연복의 사위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401회에는 이연복 셰프의 훈남 사위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연복은 직장에 간 사위를 오래도록 기다린 끝에 결국 재회할 수 있었다. 사위가 들어오는 소리에 이연복은 기다리지 않았던 척 하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지울 수 없었다. 사위는 이연복을 향해 ‘장인어른’이나 ‘아버님’이 아닌 빠바라는 호칭을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복의 사위 정승수는 자신을 9년 차 사위로 소개했다. 이어 빠바라는 호칭이 중국어로 아빠라는 뜻이라며 이연복과 가까운 사이임을 밝혔다. MC들은 정승수의 나이를 듣고 놀라며 “동안이야”라고 입을 모았다.

아나운서 김환 역시 “38살이면 나랑 동갑이에요”라고 대학생 같은 비주얼에 감탄했다. 이어 “그리고 되게 훈남이에요”라며 호감가는 인상을 가진 정승수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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