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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도시어부' 첫 지깅낚시 도전 이덕화, 괴생물체 낚았다

입력 2017-11-30 2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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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캡처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덕화가 첫 지깅낚시로 괴생물체를 낚았다.

3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배우 한은정과 함께한 제주도 편이 그려졌다.

제주도의 2일차가 시작됐다. 이날은 마이크로닷이 사랑하는 지깅낚시를 준비했다. 바다로 향하며 이덕화는 해본 적이 없는 낚시에 걱정했다. 낚시를 시작하기 전, 이경규는 한은정을 경계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잡았을 때 하고 싶은 얘기를 미리 하라는 말에 한은정은 “경규야 커피 좀 갖고 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의 황금배지는 7짜 부시리와 방어였다. 포인트에 도착해 마이크로닷을 제외한 세 사람은 처음해보는 지깅 낚시에 힘들어했다. 네 살 때부터 지깅낚시를 해왔다던 마이크로닷은 폭풍 저킹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저킹으로 힘들어했고 이경규는 “마닷이 왜 헬스를 다니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포인트를 이동해 낚시를 이어가던 중, 어탐기에 뜬 부시리의 모습에 어부들은 저킹을 시작했고 소식이 없던 와중에 한은정에게 입질 소식이 왔다. 한은정은 묵직함에 당황했지만 바닥에 걸린 걸로 밝혀져 실망했다. 어부들은 마라도로 이동했지만 소식 업는 입질에 결국 가파도로 향했다. 이덕화는 입질을 느꼈고 괴상한 고기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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