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년손님’ 최현석 “두 딸, 쉰 살쯤에 시집갔으면” 폭소

입력 2017-11-30 23:59:3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현석이 딸 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딸 바보 최현석의 마음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와 딸 부부가 함께 사는 것을 본 MC 김원희는 “최현석 셰프는 두 딸의 아빠로서 사위랑 같이 사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었다. 최현석 셰프는 이에 “저는 인생의 완성이 꼭 결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희 딸들은 굳이 결혼을 하지 않아도 행복하지 않을까요?”라고 주장했다. 딸을 보내고 싶어하지 않는 최현석의 모습에 김원희는 “딸을 몇 살까지 데리고 있고 싶으세요?”라고 물었다.

최현석 셰프는 이에 “그래도 애들이 가고 싶어하는 거면 보내야죠”라면서도 “한 쉰 되면 보내야죠”라고 욕심을 나타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딸들이 이 방송을 보면 무섭겠다”고 응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