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4.80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MBC에브리원 개국 이래 역대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앞서 이전 방송분에서 4.51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한 데 이어 2주 연속 기록 행진을 이어가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페트리와 함께 핀란드 3인방이 속초로 여행을 떠나 '페트리 투어'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