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말에는 '투깝스'와 함께…토·일요일 재방송 확정

입력 2017-12-01 15:29: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MBC ‘투깝스’가 주말과 월요일에도 시청자들을 만난다.

MBC는 이번 월요일 첫 방송된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를, 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재방송한다고 밝혔다.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1회부터 4회까지의 지난주 방송을 한번에 시청할 수 있으며, 일요일 오후 1시 5분부터도 3,4회가 방송되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또, 다음주 월요일(4일) 5,6부 본 방송이 시작되기 전인 저녁 9시부터 1시간동안, 지난주 방송된 내용을 다시 편성해서 시청자들이 연속해서 새 드라마의 내용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사진 = MBC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