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비가 황치열에게 자신의 딸을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지난 주 여자에 이어 남자 참가자들의 RESTART(리스타트) 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비는 황치열에게 딸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핸드폰으로 딸 사진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비의 모습에 황치열은 “눈이 형 닮았다”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비는 “근데 웃긴게 쌍꺼풀이 있어”라고 답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딸바보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 모습을 본 황치열은 “부럽다. 좋겠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