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너의 등짝에 스매싱' 엄현경X윤서현 "유쾌·따뜻..본방사수 스매싱"

입력 2017-12-04 12: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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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엄현경, 윤서현이 ‘너의 등짝의 스매싱’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일일극 ‘너의 등짝에 스매싱(연출 김정식, 극본 이영철)’은 13년 만에 시트콤으로 돌아온 엄현경과 코믹연기에 달인 윤서현이 다정한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엄현경은 “초긍정 캐릭터인 박현경 역을 맡은 엄현경이다.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드디어 첫 방송이다. 유쾌하면서도 가슴 따뜻한 드라마를 보고 싶으시다면 ‘너의 등짝에 스매싱’ 본방사수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윤서현은 “오랜만에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으로 제가 다시 돌아왔다. 나이 40에 피부과 의사로 자유분방하고 통통 튀고 결혼보다는 죽을 때까지 연예만 주구장창 할 생각을 하는 인물이다. 이 시대 최고 욜로족이다. 드라마에서 마음껏 실컷 놀아보도록 하겠다. 본방사수 스매싱~”라고 정성 가득 포부를 남겼다.

한편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해마다 80만 명의 자영업자가 폐업하는 불황의 끝자락에 어느 몰락한 가장의 '사돈집 살이'와 '창업 재도전기'를 그린 드라마. 오늘(4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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