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영상]'흑기사' 김래원X신세경 "어린신부 이후 첫 재회…새롭고 영광"

입력 2017-12-05 17:49:50
    • 복사완료!

본사 DB
본사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김래원과 신세경이 어린신부 이후 14년만의 재회 소감을 밝혔다.

5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김민경) 제작발표회에는 신세경, 김래원, 서지혜, 한상우 PD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14년 전 영화'어린신부'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김래원과 신세경은 재회 소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신세경은 "그 때는 중1 때였다. 데뷔작이라 너무 서툴고 아무것도 몰랐었다. 촬영장에서 김래원과 자주 마주치진 못했지만 큰 의미를 가졌던 작품이다"라며 "14년동안 건강하고 무탈하게 다른 현장에서 만나게 되서 새롭고 영광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래원은 "나도 다시 만나 너무 좋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