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임신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5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최근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했다.
최근 연하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첫 아이를 임신한 미란다 커는 이날 우아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찬란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재혼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