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후지이 미나가 한류스타 장근석의 인기에 대해 말했다.
5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 74회에는 장근석과의 영화 촬영에 얽힌 일화를 밝히는 후지이 미나의 모습의 그려졌다.
후지이 미나는 이날 개봉을 앞둔 영화 ‘인간의 시간’에서 안성기, 이성재, 류승범, 오다기리 조, 장근석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특히 후지이 미나는 아시아의 별 장근석 덕분에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후지이 미나는 2주간 영화를 촬영하며 매일 장근석의 팬클럽이 밥차를 보내줬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국, 중국, 일본 각국의 팬들이 밥차를 보내줬다며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후지이 미나는 “일본은 촬영할 때 도시락을 먹기 때문에 따뜻한 음식 먹을 기회가 없었다”며 뷔페로 나오는 한국의 밥차 문화에 대한 놀라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