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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①]'강식당', 43cm 대형 돈가스..호동표 요리는 남달랐다

입력 2017-12-06 06: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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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강호동이 43cm 대형 돈가스를 만들어냈다.

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강식당'에서는 강호동이 메인 셰프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강호동은 백종원에게서 돈가스 절대 레시피를 전수 받아 특대형 돈가스를 요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호동을 비롯해 '신서유기4' 멤버들은 한자리에 모여 '강식당' 메뉴 선정과 관련해 회의를 진행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가운데, 멤버들이 선택한 아이템은 돈가스, 오므라이스였다. 곧 멤버들은 강호동을 메인 셰프로, 안재현을 주방 보조로 선정하며 '강식당'의 포문을 열었다.

강호동과 안재현은 보다 맛있는 돈가스를 만들기 위해 백종원의 가르침을 받았다. 백종원은 강호동과 안재현 그리고 '강식당'을 위해 자신만의 돈가스 만드는 방법을 기꺼이 선사했고, 강호동과 안재현은 백종원의 지휘 아래 요리를 진행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강호동표 43cm 대형 돈가스는 맛깔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맛에서도 많은 이의 호평을 자아냈다. 먼저 강호동의 돈가스를 맛본 은지원, 송민호는 "맛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강식당' 손님들 역시 "맛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방송에 앞서 '강식당'은 강호동이 접시보다 큰 돈가스 '강호동까스'와 오므라이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중은 '강식당'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 비주얼에 환호, 본방사수 의지를 불태웠다.

이와 같은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듯 '강식당' 강호동은 예고편을 뛰어넘는 비주얼의 돈가스, 오므라이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첫 방송만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강식당'의 다음 영업 일기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다음 회차가 더욱 기대되는 '강식당'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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