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소의 등장에 낭만포차는 웃음이 가득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홍경인, 홍경민, 장혁, 차태현, 김종국 절친 다섯 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낭만포차에 두 번째 손님들이 찾아왔다. 차태현은 명란 계란찜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명란 계란찜을 맛 본 손님들은 "명란을 많이 드십시오"라며 싱거운 맛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그래도 인연인데 사진이라도 찍어요"라며 추억 사진을 남겼다.
그때 묘령의 여인이 낭만포차를 찾아왔고, 여인은 걸그룹 우주소녀의 성소였다. 성소는 "저 방금 스케줄 끝나서 휴가 받아서 왔어요"라며 인사를 건넸고, 주방을 정리하던 '용띠클럽'은 분주하게 음식 준비를 해 웃음을 안겼다. 홍경민은 "꽃게 꺼내"라며 꽃게 라면을 준비했다.
한편 '용띠클럽'은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을 그린 유쾌한 우정 실화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