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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광규 “돈 벌려고 영업사원, 택시운전사, 옷 도매 했다”

입력 2017-12-05 23: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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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김광규가 돈을 벌기 위해 했던 일들을 떠올렸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부산 옛집에서 추억에 잠긴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로트 신곡 발표를 앞둔 김광규는 자신의 옛집에서 쇼케이스를 펼치기로 했다. 강수지, 최성국 등이 지원사격을 나선 가운데 김광규는 옛집을 둘러보며 추억에 잠겼다.

김광규는 “어머니가 구멍가게 일을 하셔서 도왔다. 자갈치 시장에서 물건을 떼다가 채소, 해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팔았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또한 김광규는 “군 제대하고 보름 쉰 뒤 돈벌어야 해서 택시를 운전했다”고 말하면서 영업사원, 국제시장 옷 도매를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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